Tate is the representative contemporary art museum in England, which opened in 1897. They are steadily helping communication between art and visitors, and even the world, while exhibiting works of artists of various nationalities. I worked on an application renewal project with their creativity and open attitude toward art. Many activities and information provided by Galleries were organized so that users could easily grasp and utilize them, and the overall design reflected Tate and proceeded with modern and sophisticated colors and concepts.

테이트는 1897년에 문을 연 영국의 가장 대표적인 현대미술관입니다. 그들은 다양한 국적의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전시하며 예술과 관람자, 더 나아가 세상과의 소통을 꾸준히 돕고 있습니다. 예술에 대해 창의적이고 열린 태도를 지닌 그들의 아이덴티티를 담아 모바일 앱 리뉴얼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미술관에서 제공하는 많은 활동들과 정보들을 사용자들이 파악하고 활용하기 쉽게 정리하고 전체적인 디자인은 테이트를 반영하여 현대적이고 세련된 컬러와 컨셉으로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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